o 2016년 제2,4차 성장사다리펀드 [LP지분 세컨더리 펀드(증권사 분야) 및 성장전략 M&A펀드(중소·벤처분야)] 선정 결과 : IBK투자증권, SBI인베스트먼트 각각 선정
o IBK투자證, 한국성장금융과 손잡고 PEF 시장 활성화 나서 : 1200억 규모 펀드 결성과 운용 맡아
o 한국거래소, 스타트업 육성 KSM 시스템 구축 돌입 : 스타트업 상장 전 주식거래 위해 KSM(KRX Startup Market)을 개설하기로 하고 최근 시스템 구축 들어가
o 조승현 산업은행 창조금융부문 부행장 "1000억으로 30~40개 벤처기업에 직접투자" : 벤처금융실 국내 최대 규모...벤처 선순환 생태계 위해 대기업 M&A 활성화 강조